외국인 발음 따라하면서 웃음거리 만들어놓고 뭔 한국문화 같은 소리하고 있어ㅅㅂ
잡담 SSG) 구단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경기가 끝나고 중계 방송사 측에 해당 질문을 하게 된 경위 등을 물었고, 담당 PD와 아나운서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답했고, MBC 스포츠플러스 측은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한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 비하나 조롱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구단 측에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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