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나는 노시환이 이제 인천에서 뭔가 한번 터질 것 같다. 터져줬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4172558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317 이건 팬들이 해야할 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