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호준 감독은 김휘집이 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내야수로 클 수 있다고 믿는다. 본인 기준에 김휘집의 타격에 기술적 결함이 2~3가지 있는데, 하나는 지난 시즌 도중 도저히 참지 못하고 수정했고, 나머지는 계속 지켜보는 중이라고 한다. 전민수 타격코치가 잘 이끌고 있으니, 한발 물러나 지켜보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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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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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ㅋㅋ못참고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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