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뿐만 아니라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32)까지 동시에 60일 IL로 이동하면서 토론토의 전력 공백은 더욱 심화됐다. 전날(5일)에는 주전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28)까지 손가락 골절로 당분간 이탈이 확정됐다. 여기에 셰인 비버, 호세 베리오스 등 주축 선발들이 줄부상당한 가운데, 폰세마저 장기 이탈하며 토론토는 트리플A 자원 들을 총동원해 '버티기'에 돌입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이게뭐여
3선발에 외야수에 주전 포수 손가락 골절이라니 ( ߹ ө ߹ )
기사 보는데 더 슬픈건 조지 키틀 (폰세 처남, 엠마 남동생) 도
아킬레스건 파열이라 재활중인데 폰세 부상경기 보러 갔었대 으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