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편, 2편인데 초반에 안풀릴때 고립감을 느꼈다 -> 5월에 지인 소개로 보육원을 가게됐다 -> 월요일에 몇차례 보육원 방문한게 정말 큰도움이 됐고 시즌후반에는 명진이랑 갔다 -> (보육원)애들 중에 3명이 야구하는데 여름에 캠프를 갈수 있도록... 대충 이런 기사임 ㅋㅋ
'오명진이라고 젊고 훌륭한 야수 있는데 그 친구랑 같이 과자 사가서 애들이랑 놀았다 팀 동료랑 그런 시간을 같이 보낸게 정말 큰 힘이 됐다 몇몇 선수들이 나를 선수로만 보지 않고 이해해줬다 나는 내가 뛰는 지역사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작년에 기사 잘 안봐서 몰랐는데 명진이랑 같이 보육원 갔었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