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군대 갔다 오더니 확 달라졌다. 2022시즌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6순위 유망주 박찬혁(23)이 잠재력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외야에서 온몸을 던져 수비하고, 1루로 전력 질주해 헤드퍼스트 슬라이딩도 한다. 8경기 타율 0.393 OPS 0.881 3타점을 적었다. 키움의 희망을 키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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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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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찬혁
군대 갔다 오더니 확 달라졌다. 2022시즌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6순위 유망주 박찬혁(23)이 잠재력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외야에서 온몸을 던져 수비하고, 1루로 전력 질주해 헤드퍼스트 슬라이딩도 한다. 8경기 타율 0.393 OPS 0.881 3타점을 적었다. 키움의 희망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