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엽이한테 호야랑 말순이가 조언해준 거 진짜 본인들답네 ꒰(〃⌒▽⌒〃)꒱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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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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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슷한 상황에서 상무 입대를 취소했던 1년 선배 이호성은 "네가 열심히 연습했으니 자신 있게 너의 생각을 밀고 가라"며 확신을 심어줬다. 베테랑 백정현은 "물 흘러가듯이 결정되는 대로, 그 안에서 열심히 노력만 하면 된다"는 조언으로 육선엽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줬다.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마음 따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