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중계 방송사는 아직 사과 메시지 등 공식적으로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방송이 된 다음날 구단 관계자에게 대면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만 알려져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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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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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사건의 당사자인 에레디아 본인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괜찮다'는 반응이다. 다만, 여러 면에서 다소 배려가 부족했던 상황인 것은 맞아 보인다.
엠스플 미친놈들아 사과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