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역시 가장 뜨거운 환대는 유영찬의 몫.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토닥인 감독의 몸짓엔 말 이상의 감사가 담겨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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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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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406092733354
영찬이 엉.. 만 보이네💦
(싸미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