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C팀(퓨처스팀)도 힘이 나야 하는데, 여기(1군)에 맞춰주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고마움을 느끼죠. 이건 꼭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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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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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은 2군에 있는 코칭스태프를 언급했다. 이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서 C팀에 있는 공필성 감독님, 코치님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목)지훈이나 (신)영우 등 젊은 선수들이 올라와서 지금 너무 잘해주고 있다. C팀에서 만든 선수들인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 울산 웨일즈, 삼성 라이온즈, KIA, KT 위즈와 퓨처스리그(2군) 남부리그에 속한 C팀은 3승11패(0.214)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1군에 비해 상황이 좋지 않다.
이 감독은 "C팀의 성적이 좀 안 좋지만, N팀(1군)에 많이 쏟아주고 있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 C팀도 힘이 나야 하는데, 여기(1군)에 맞춰주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고마움을 느낀다. 이건 꼭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5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