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수리네 대체선수랑 클린이랑 아는 사이구나 https://theqoo.net/kbaseball/4152981525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162 쿠싱은 숀 앤더슨(전 KIA 타이거즈), 잭 오러클린(삼성 라이온즈) 등에 대해 한국 야구에 대해 들었다며 "환경이나 팬 문화가 엄청 재밌다고 했다"고 전했다. 둘 다 잘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