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당분간 김혜성은 주포지션인 2루가 아닌 유격수로 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케이티 우 기자는 "김혜성은 미구엘 로하스와 유격수를 나눠 맡을 예정이다. (김혜성을 밀어낸) 알렉스 프리랜드는 2루에서 대부분의 출전을 가져간다. 다저스는 여전히 상위 타선 구성을 고민하고 있다. 우선 6일 경기에서는 상대 좌완 선발 투수를 공략하기 위해 로하스를 먼저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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