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얘가 밖에서 뭐 어쩌고 다니는지 무슨짓을 하는지 나는 모름 인성 영업 억빠 과도한 올려치기 이런거 아님) 그냥 선수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조심해서 나쁠거 없다고 생각하는 그 마인드가 좋았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