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개막전, 중요한 경기 다 티켓팅해줬는데 고맙단 말도 안하는거 어케 생각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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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조회 수 123
내가 속좁은건가?
새벽감성으로 갑자기 한번 생각하니까 자꾸 파고들게 됨
내가 티켓 구해주는게 ㅈㄴ 당연한것처럼 된거 같아서 흠..
걍 당분간 혼자 다녀야겠지
새벽감성으로 갑자기 한번 생각하니까 자꾸 파고들게 됨
내가 티켓 구해주는게 ㅈㄴ 당연한것처럼 된거 같아서 흠..
걍 당분간 혼자 다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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