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잭로그는 "야구라는 스포츠는 언제든 연승을 할 수도, 연패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팀이 연패 중이었지만 부담감은 없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할 뿐이다"라며 "늘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포수 양의지만 믿고 사인대로 던졌다. 지난 시즌부터 합을 맞춰오고 있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270
로그야ㅜㅜㅜ
로그야ㅜㅜ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