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은 “스스로 제구가 좋은 투수라고 생각한다. 승부를 빠르게 보고 안타를 맞더라도 투구수를 줄이는 스타일” “(다음 주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준비가) 100% 돼있다”며 “100구까지는 무리일 지도 모르겠지만 최대한 많이 던지고 싶다”고 웃었다.
잡담 한화) 쿠싱은 “(한국 팬들에게) 스트라이크를 잘 던지는 투수로 인식되고 싶다.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아웃카운트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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