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수훈선수 인터뷰 끝내려고 했는데 기자들 불러세운 박준순. "민석이 형이 어제 고기를 사줘서 잘했다고 꼭 써달라. 10만 8000원 결제해주셨다. 또 조수행 선배님이 이틀 연속 맥모닝을 사준 것도 좋은 루틴이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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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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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gh881016/status/2040712409892135079?s=46
ദ്ദിʕ ⸝⸝ʚ̴̶̷ ̯ʚ̴̶̷⸝⸝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