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식식이가 타이트한 상황에 좀 더 빨리 나와야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만약에 강훈이를 못 쓰는 상황이다 하면 7회 식식 8회 덕주가 맞는지 7회 덕주 8회 식식이가 맞는지 어렵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