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인은 “재원이는 주장이었는데 고등학교 때 살짝 무서운 느낌도 있었어요. 친구지만 좀 더 어른스럽다? 그런 느낌이고 강민이는 살짝 저랑 비슷한 느낌. 좀 친근하기도 하고 말도 별로 없는 셋이다. 사실 말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서 셋이 있을 때만 말이 많고요. 밖에서는 말이 별로 없는 친구들인데, 그래서 재원이는 좀 주장으로서 좀 카리스마 있는 느낌이고 강민이는 저도 장난도 많이 치고…그런 친구들이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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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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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ʃ(유신)ƪᵔᴗᵔ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