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이 박민을 1군에서 안 빼고 싶어하는 건 그의 우수한 수비력 때문이다. KIA가 2020년 2차 1라운드 6순위로 지명한 이유 역시 수비다. 박민은 1루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을 맡을 수 있다. 올 시즌 김도영의 백업 3루수로 나갈 예정이지만, 막상 개막을 하고 나니 유격수와 2루수 백업으로 더 많이 나갔다. 그만큼 이범호 감독이 박민의 수비력을 신뢰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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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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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치료잘받고 다시 올라와서 기회 받아먹자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