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시즌 끝나고 감독자 회의에서 KBO에 요청을 했다. 내년 아시아쿼터를 뽑을 때 중간 투수와 야수 쪽으로 가자. 그리고 2이닝 제한을 두자. 감독 10명이 다 합의를 해서 KBO에 제안을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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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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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기사를 봤어서 제한얘기만 해도 화내는게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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