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KT 감독은 "지금 소형준 컨디션은 날 만난 이래 최고다. 투심이 지금 150㎞ 가까이 나온다. 체인지업도 그립에 살짝 변화를 주면서 더 좋아졌다. 솔직히 지금 성적은 어이가 없을 정도"라며 한숨을 쉬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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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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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볼배합에 문제가 있나? 결정적일 때 구종 선택을 잘 못하나? 한번 형준이 붙잡고 디테일하게 얘기해봐야겠다"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어 "그래도 이닝이라도 먹어줘서 그건 감사하다. 올해 아시안게임도 가야하고, 걸린게 참 많다. 날 잡아서 한번 이야기를 해봐야겠다"며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