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덧붙여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 만큼 버텨서 5할 정도 한다면 5월 초에는 안우진이 돌아오니 그때 다시 한 번 도전할 생각이다"라고 말한 설 감독은 "배동현도 잘해줬고 하영민이나 와일스, 알칸타라도 문제없이 해주고 있다. 그래서 목표를 5할로 잡아놨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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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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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의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조만간 나올 것 같다"면서도 "안우진이 돌아온다면 5할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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