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전날 1군에 올라온 육성선수 출신 퓨처스리그 타점 1위 박상준은, 낮 경기가 익숙하고 타격감도 좋다. 4일 경기서 1군 데뷔전을 치러 안타도 기록했다. 박재현은 발이 빠른 선수다. 김호령은 말할 것도 없고 정현창과 데일의 주력도 괜찮다. 타선의 연결이 안 되면 뛰는 야구를 해볼 필요도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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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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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야구한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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