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상준은 “소소하게 출발하고 싶다. 진짜 막 이렇게 주목을 안 받고, 조금씩 올라가고 싶다. 그래야 더 잘 될 것 같다. 천천히 잘 하고 싶다”라고 했다. 차분한 성격이면서도 내성적인 성격 https://theqoo.net/kbaseball/4151944766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11 끼발 상준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