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진짜 '끝판王' 안우진 온다…160㎞ 광속구 D-DAY "이제 불펜피칭 딱 한 번 남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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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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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늘 라이브 피칭 30구를 던졌다. 이제 실전 점검 전 단계인 라이브 피칭은 모두 끝났고, 불펜 투구만 한 차례 남겨두고 있다"는 것이 설 감독의 설명이다.
일정은 전광석화처럼 진행된다. 이번 주말 휴식을 취한 뒤 7일 잠실 원정길에서 마지막 불펜 피칭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재활 코치진과 협의해 퓨처스리그 등판 날짜를 확정한다. 설 감독은 "퓨처스 경기를 치르고 나면 다음 주쯤 정확한 1군 복귀 날짜가 나올 것"이라고 못 박았다. 빠르면 4월 중순에서 말, 늦어도 5월 초에는 고척 마운드에서 16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뿌리는 안우진을 볼 수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