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략팀 직원 한 명이 새벽에 서울로 출발, KBO 업무 개시 시간에 맞춰 전날 준비한 공문을 포함해 쿠싱 등록에 필요한 문서를 제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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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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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는 변수로 행정 절차가 지연될 경우 주말을 넘겨야 했고, 쿠싱의 합류 역시 늦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전략팀 직원 한 명이 새벽에 서울로 출발, KBO 업무 개시 시간에 맞춰 전날 준비한 공문을 포함해 쿠싱 등록에 필요한 문서를 제출했다.
오후 1시께 KBO에서 비자 발급용 문서가 발급됐고, 4시간 넘게 기다리던 전략팀 직원이 문서를 가지고 KTX로 대전까지 이동했다. 이때 또 다른 직원이 대전역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이 직원과 함께 곧장 대전 출입국 관리 사무소로 이동해 출입국 관리 사무소 업무 종료 1시간여 전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
와 크보 오픈런... 다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