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관계자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2023년 버치 스미스 때 고생을 좀 했다. 이후 외국인 선수 영입은 늘 대비한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1900461 무명의 더쿠 | 10:59 | 조회 수 998 ( ◕ 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