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스카우트팀 3명을 미국에 미리 보내놨다. 시범경기 보면서 체크하고 있었다. 프리에이전트(FA), 방출 선수 위주로 살폈다. 화이트 다친 날 바로 회의 소집했다. 그날 후보 6명을 바로 추렸다”고 덧붙였다
1일 바로 쿠싱과 접촉해 합의까지 이르렀다. 곧바로 한국행 준비에 나섰고, 5일 새벽 들어왔다. 심지어 비자 작업도 끝냈다. 이 관계자는 “현지에서 바로 진행했다. 비자 작업은 끝났다. 허가 나왔고, 일본으로 받으러 가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일사천리’ 그 자체다.
쿠싱이 한국에서 바로 던져보고 싶다고 했다. 선수단 합류다. 6일 메디컬 테스트 진행하고, 7일 일본으로 건너가 비자를 수령해 바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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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서도 바쁘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