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야구만 아는 모범생이 깜짝 공약도 내놓았다. "술은 아직 마지지 않아 맛을 모르겠지만 은퇴할때까지 마시지 않을 것 같다"면서도 "단 우승을 하면 샴페인 한 잔은 마실 수 있다"며 웃었다. 1위를 달리고 있으니 은근히 선배들에게 우승을 하자는 주문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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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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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녀석이
이호준 감독과 캡틴 박민우는 대성할 재목으로 꼽고 있다. 이 감독은 "앞으로 크게 될 타자이다. 자신있는 플레이를 한다. 술도 담배도 탄산 음료도 마시지 않는다. 이렇게 야구에 진지하고 좋은 태도를 가진 선수가 드물다"며 박수를 보냈다. 박민우도 "(김) 주원이 첫 해보다 훨씬 나은 것 같다. 치는 것이 남다르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털빵이 칭찬하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