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날 친 최지훈 그라운드 홈런 "다리에 닿은거 같은데 비판 해보지"
2. 옆구리에 견제구 맞은 박성한한테 "상대입장에선 공 안빠져서 다행"
3. 9회말에 주자 출루하니까 "조형우가 공 놓칠 가능성 있다"
4. 9회말 조병현 올라오니까 "오랜만이라서 힘들거다" << 이건 위에꺼랑 같이 소취수준으로 말함
5. 세이프로 비판 번복되니까 "오예"
6. 최종스코어 뜨니까 한숨
위에꺼 싹 다 민병헌이 한거임 오늘한정
+ 수훈인터뷰때 아나운서가 에레디아한테 억지로 노래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