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시즌 개막 전 우리 보고 타격의 팀이랬는데 지금 우리는 투수의 팀이다. 투수력으로 잘 막아주고 있다"고 농담했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1702020 무명의 더쿠 | 00:29 | 조회 수 414 투수의 팀 아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