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이 6이닝을 버틴 뒤 김원중·정철원·쿄야마가 실점 없이 7회 중반까지 이어주고, 8회 박정민의 완벽한 셋업에 이어 9회 최준용이 문을 잠근다. 그 사이 한동희와 노진혁이 적시타로 3~4점의 리드를 지켜낸다이러는데 7회에 3명 써야 막을수있는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