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콜업 연락을 받고 “무서웠다”는 KIA 박상준은 선발로 데뷔전에 나서서 안타도 만들고, 홈런에 한 뼘 부족했던 타구도 날렸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1600402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368 무서웠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