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이긴 날에 없으니 이상하네
오늘 사직 다녀왔어
나 야구장 많이 안가서 그런지 이긴 경기 많이 없는데 이겨줘서 고마웠어
으쓱이 1년차 첫 경기 직관인데 이겨서 더더욱 기뻐
평소엔 응원단상 근처에 앉지 않아서 율동도 몰랐는데 1년차다보니 응원단상 보이는 자리 앉았는데 앞분들 진짜 열정적이시더라
으쓱이는 1년차지만 그전에 야구는 꽤 봤거든
그땐 유니폼 같은거 안사고 그냥 티랑 오래전이니 구 구 로고인점퍼만 샀어
근데 전에 k시리즈부터 유니폼을 사고싶은데 제발 마킹까지 하게 팔아주라 인천은 25일이나 5월에 갈 수 있어
내 돈 가져가 텍마머니-빨간거 하얀거 인천군 중 일단 암거나 사고싶어
아직 으쓱이 굿즈가 없어
그나저나 정말 오늘 아쉬운 구석도 첨엔 있었지만 이겨내서 행복해
모두 수고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