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엠스플은 허구연 있던 시절에 김광현에게도 저따구로 굴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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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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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현수가 두산 있던 시절인데 김광현 선발이었고. 잠실경기였음. 김광현이 던진 공을 김현수가 쳐냈는데 투수한테 바로 날아가는 직선타가 됨. 문제는 타구가 너무 빨라서 광현이가 손등맞고 쓰러짐. 근데 그 때 허구연이 한 말이 난 아직도 한이 남음. "김현수 선수도 정신적으로 충격받을수 있거든요!" 맞아서 뒹구는 투수 대신 친 타자를 걱정하더라. 그대로 김광현 시즌 아웃당하고 ㅋㅋㅋ 허구연 그 말 사과도 안했고 엠스플은 그 장면 계속 잡아주고. 아직도 악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