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4일 경기를 앞둔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에 대해 "분명 좋아질 것이다. 결국 베테랑이지 않나"라라는 말로 믿음을 보였다. 이어 그는 "사실 타격이 좋지 않을 때는 선발 투수들이 버텨줘야 하는데 그 부분이 조금은 아쉽다"면서도 경험 많은 오지환이 스스로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는 굳은 신뢰를 보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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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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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2년 동안 반등만 기다리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