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신고 홍감독님이 인텁에서 강민이 언급한 부분 봐봐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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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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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은 고등학교 때부터 경기를 앞두고 상대 선수들 분석을 따로 했다. 자신이 분석한 정보를 페이퍼를 만들어 뒷주머니에 꽂아놓고 경기 틈틈이 확인했다. 그만큼 디테일에 강하다. 더욱이 어머님이 초등학교 교감 선생님인데 가정 교육을 아주 잘 받았다. 그런 점들이 단체 생활하는데 잘 묻어났다. 오재원과 신재인도 비슷하다. 평소 책도 많이 읽고 우리 학교 코치들과도 대화하는 걸 즐겨했다. 야구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나 어려운 점들, 인생에 대한 고민들을 주제로 편하게 이야기 나눴다. 그래서인지 졸업 후인 지금도 나를 비롯해 코치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것 같다.”
또 가정교육(˘▾˘;ก)💦아조씨들 주접 특인가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그리고 제자들한테 조언 해 주고 싶은 말중에
강민이는 지금 잘하고 있어서 특별히 할 말이 없으시대ദ്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