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군 선수단과 동행하고 있는 안우진은 이날 경기 전 “잠실에 가서 불펜 피칭을 합니다”라며 “퓨처스 등판은 코칭스태프께서 던져라고 정해주는 날짜에 던질 겁니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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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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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감독은 “안우진은 이제 라이브 피칭은 끝났다. 불펜 피칭 한 번 남았다. 불펜 피칭 끝나면 퓨처스 경기 일정을 잡을 것이다”고 말했다. 안우진은 이날 라이브 피칭 30구를 던졌다. 안우진은 현재까지 몸 상태에 문제 없이, 라이브 피칭과 불펜 피칭을 번갈아 가며 빌드업을 차근차근 하고 있다.
마지막 불펜 피칭을 던지고 나서 2군 경기에 등판한다. 설 감독은 “이달 안에 퓨처스에 던진다. 오늘 라이브 30개 던졌으니 하루이틀 쉬고, 불펜 피칭을 하고 나서, 재활 코치와 수석 코치 등이 협의해서 퓨처스 등판 경기를 잡을 것이다. 다음 주에는 일정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키움의 2군 팀인 고양은 오는 9~10일 고양에서 한화 2군과 홈경기가 있고, 11~12일은 문경에서 상무와 원정경기가 있다. 편안하고 익숙한 고양에서 던진다면, 10일 안우진의 실전 등판을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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