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직관 갔는데 제가 똑똑히 봤슈 으지 빠따가 슬슬 돌아오고 있는걸 봤슈 https://theqoo.net/kbaseball/4150682044 무명의 더쿠 | 02:44 | 조회 수 173 무엇보다 타이밍이 맞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