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짹 이야기를 하냐고 해도 내가 본 건 카테에서 본 유난스러운 말들이었는데 라고 말하고 싶다
머 이렇게 말하면 정병도 있고 유난도 있다 하겟지만 어느쪽이 비중이 있든 말든 유난스럽게 이상한 논리로 쉴드치는 감성이 있는건 사실이잖음? 그리고 이 플 다 기억해서 나중에 써먹는 패턴까지 고스란히 대충 2년째 겪는 기분인데
머 이렇게 말하면 정병도 있고 유난도 있다 하겟지만 어느쪽이 비중이 있든 말든 유난스럽게 이상한 논리로 쉴드치는 감성이 있는건 사실이잖음? 그리고 이 플 다 기억해서 나중에 써먹는 패턴까지 고스란히 대충 2년째 겪는 기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