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아니 근데 다들 필승조혹사 걱정했는데 강제로 추격조혹사 된거 존나 웃김 https://theqoo.net/kbaseball/4150639853 무명의 더쿠 | 01:26 | 조회 수 448 야수 : 노경은 조병현 이로운 들어가. 박시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