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이길 상황이 되서! 많이 나오면! 나도 좋겠음!
이라는 문구를 댓글을 위해서 미리 적어두고 김택연 개인만 보면 하는 이야기임
김택연의 걱정되는 부분은 단순히 시즌 이닝이 많다 이것만 있는건 아님 첫해에 생각보다 많이 던지고 이듬해에도 9위 정해졌는데 이닝이 많았다는 점이 우려스럽지만 그보다 더 걱정되는건 얘가 데뷔 이래로 나갈 수 있는 대회란 대회는 다 갔다는 점임 ㅇㅇ 이번에도 덥비씨 갔다왔는데 시즌 초반 등판 빡세면 그건 또 그것대로 걱정스러웠을 것... 23년에 지금은 타팀선수지만 정철원 덥비씨 갔다왔는데 4월에만 13경기 16이닝 나올때 기절함
물론 그렇다고 김택연이 계속 안나오길 바라는건 아니니까 선발과 타자들 다같이 세이브 요건을 이제 슬슬 만들어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