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웃음만 나옴 ㅋㅋㅋㅋ
오늘 선발은 엘빈이 아니라 에바가 등판함
진짜 경기력 개에바
이민석 손톱 들렸대서 못올라 올 줄 알았는데
그나마 삼진을 잡아서 익숙한 롯자맛 그나마 나움
신인 또건이 공던지는거 기대하고 봤는데 신인은 신인이네
얼라 테라피 받고싶었는데 물건너감
윤성빈은.. 개막 오프닝에 불꽃 터트렸다고
마지막도 불꽃놀이(not 화약 yes 제구) 보여줘서
수미상관 맞추느라 힘들었네 싶었음
2회때 집가고 싶었지만 같이 직관간 엄마가 끝까지 보자해서
꾸역꾸역 앉아있었음 .... 그래도 끝까지는 보자며
직관러들 점수도 아니고 안타하나만 쳐도
거의 홈런 친 수준으로 응원해줌
나도 그랬고 그만큼 안타가 안나오더라 ...ㅎ.....ㅋ...
아주 값비싼 노래방 다녀왔다 생각하기엔 노래도 많이 못불러서
티켓 환불받고싶네 샹
홈개막하라했더니 개 막하고 ㅇㅈㄹ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