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사직에서 추모한 故 김민재 코치…롯데와 SSG 모두 애도의 마음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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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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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화 작전코치는 “고인은 후배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선배였다. 선수와 코치 생활을 함께하며 기술적인 디테일은 물론 팀이 어려울 때마다 한결같은 태도로 동기부여를 주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 “특유의 센스와 친화력으로 모두와 원만하게 지내셨던 분이라 그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하신 코치님의 평안한 안식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애도했다.
최정은 “항상 본받을 점이 많은 선배이자 코치님이었다. 무엇보다 늘 선수들 편에서 후배들을 편안하게 대해주셨고. 항상 팀을 위해서 본인을 많이 희생하시던 선배였다. 긴 시간 팀을 위해 헌신하신 코치님의 모습을 잊지 않겠다.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코치님 감사했어요 부디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