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관계자는 "우측 등 쪽 불편감을 느껴 교체했다. 내일(4일) 검진 예정"이라고 플렉센의 상태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플렉센의 총 투구수는 18개. 속구 11개, 커브 4개, 커터를 3개 각각 섞어 던진 가운데, 속구 최고 구속은 148km, 최저 구속은 142km, 평균 구속은 145km가 각각 찍혔다. 스트라이크는 10개, 볼은 8개였다.
https://naver.me/xpjVFxC7
두산 관계자는 "우측 등 쪽 불편감을 느껴 교체했다. 내일(4일) 검진 예정"이라고 플렉센의 상태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플렉센의 총 투구수는 18개. 속구 11개, 커브 4개, 커터를 3개 각각 섞어 던진 가운데, 속구 최고 구속은 148km, 최저 구속은 142km, 평균 구속은 145km가 각각 찍혔다. 스트라이크는 10개, 볼은 8개였다.
https://naver.me/xpjVFxC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