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은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우강훈에 대해 "팀에 코칭 매뉴얼이 정리돼 있다. 그 매뉴얼을 토대로 김광삼 코치가 우강훈의 훈련을 열심히 도와줬다. 또 최상덕 코치도 준비를 너무 잘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결국 훈련을 통해 선수의 기량을 좋아지게 만드는 건 코치들이다. 코치들을 칭찬해달라"라며 웃어 보였다.
코치까지 챙기는거 진짜 좋다 (♧o̴̶̷︿o̴̶̷๑)(☆o̴̶̷︿o̴̶̷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