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박진형은 "서울이 너무 춥더라. 확실히 부산과는 다르다"며 "수원에서 3월 19일(KT전 1이닝 무실점)에 던지고 감기에 걸려 다음 경기 때 너무 좋지 않았다. 잘 이겨내 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 그래도 서울에서 지내는 건 다 적응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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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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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울사람 진형쌤 ㅍㅇㅌ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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