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도루를 하지 말라는 건 아니지만, 넌 얌전히 하던대로 잘 해주면 된다. 다음 타자가 김현수고, 그 뒤에 안현민이다. 무리할 필요 없다"는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그러자 플레이가 차분해지면서 비로소 타격에 불이 붙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49641594 무명의 더쿠 | 14:04 | 조회 수 328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