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태형(20)은 지난 3월 20일 한화와 시범경기가 끝난 뒤 곰곰이 생각하다 팀 동료 외국인 투수인 아담 올러를 찾아갔다. 김태형은 뜬금없이 "슬러브 그립을 좀 가르쳐달라"고 부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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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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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걍 너무 기특함..
알려준 올러도 너무 고맙고 이러고 올해 가장 기대되는 얼라로 올러가 태형이 뽑았잖아ㅠ
알려준 올러도 너무 고맙고 이러고 올해 가장 기대되는 얼라로 올러가 태형이 뽑았잖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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